기업에게 그렇게 용돈이라는 명목의 돈을 받으면서 부끄럽지도 않았을까?
물론 많이 배우고 똑똑하다는건 인정한다. 하지만 남들이 다 알고 있는 것 정말 옳은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지금과 같은 일을 만든 뻔뻔함
참! 대단하죠..
위장전입이라는 게 뭔지 이제 도덕적으로 아무런 허물이 되지 않는가보다. 물론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이미 한번 실수를 하지 않았나? 대통령이라는 중요한 인물을 뽑는 과정에서 도덕성을 문제삼지 않았다가 우리는 그 실수에 대한 결과를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그렇다고 능력이 그리 뛰어난것도 아니라는게 더 큰 문제이긴하다. 능력도 없고 거기다거 도덕적이지도 않다면 이건 최악의 선택인데. 그렇게 뽑아놓은 무리들에서는 또다시 같은 냄새가 나는 인물들만 뽑아대고 있으니. 이래서 모든 일에는 처음이 중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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