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고 싶다..
무언가에 대해서 떠들고 싶을 때 언제나..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좀 부끄러워 하시죠..
정운찬
이란 새글자의 이름에 어찌 이렇게 말이 많은지 이제 알겠다. 물론 나도 듣고 읽은 얘기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기업에게 그렇게 용돈이라는 명목의 돈을 받으면서 부끄럽지도 않았을까?
물론 많이 배우고 똑똑하다는건 인정한다. 하지만 남들이 다 알고 있는 것 정말 옳은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지금과 같은 일을 만든 뻔뻔함
참!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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