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고 싶다..
무언가에 대해서 떠들고 싶을 때 언제나..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새로운 문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사람이
10월, 정부의 일자리 잔치는 끝났다
장기적인 안목 없이 임시적인 일자리 늘리기로 뭘 하려는건지? 21세기를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가 20세기의 아이디어로 해결 할 수 있다고 진정 믿는 건가?
새로운 문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풀어야 하는게 상식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나보고 문제를 해결하라면 못하겠지만 이렇게 떠들어야 속이라도 시원하니까..
그냥 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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