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고 싶다..
무언가에 대해서 떠들고 싶을 때 언제나..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너무 뻔뻔하지 않은가?
유창선의 시선 :: 전두환 사람들의 평화의 댐 방문을 보니
현 시대에서 제일 뻔뻔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가 했던 무수한 거짓들과 사기들 매일 사죄하면 살아도 용서가 되지 않을판에 저렇게 고개를 떳떳히 들고 살아갈 수 있다는건 우리 사회가 힘이 있는 이들에게 얼마나 관대한지를 보여준다.
시간이 지났으니 이제 얼굴을 내밀어도 되겠구나 생각하지 말고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좀 자중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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