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좀 부끄러워 하시죠..


정운찬 이란 새글자의 이름에 어찌 이렇게 말이 많은지 이제 알겠다. 물론 나도 듣고 읽은 얘기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기업에게 그렇게 용돈이라는 명목의 돈을 받으면서 부끄럽지도 않았을까?

물론 많이 배우고 똑똑하다는건 인정한다. 하지만 남들이 다 알고 있는 것 정말 옳은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지금과 같은 일을 만든 뻔뻔함

참! 대단하죠..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도덕을 배우기는 한건지?

위장전입

위장전입이라는 게 뭔지 이제 도덕적으로 아무런 허물이 되지 않는가보다. 물론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이미 한번 실수를 하지 않았나? 대통령이라는 중요한 인물을 뽑는 과정에서 도덕성을 문제삼지 않았다가 우리는 그 실수에 대한 결과를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능력

그렇다고 능력이 그리 뛰어난것도 아니라는게 더 큰 문제이긴하다. 능력도 없고 거기다거 도덕적이지도 않다면 이건 최악의 선택인데. 그렇게 뽑아놓은 무리들에서는 또다시 같은 냄새가 나는 인물들만 뽑아대고 있으니. 이래서 모든 일에는 처음이 중요것 같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