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고 싶다..
무언가에 대해서 떠들고 싶을 때 언제나..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softroom의 트위터 - 2010년 01월 21일
http://ow.ly/YCKC
이건 또 무슨 말인지요? 저 같은 일반인의 생각으로는 저 깊은 마음을 헤아릴수조차 없군요. 뭐가 당당하고 또 뭘 더 보태고 보완한다는 건지. 뻔뻔한지는 알았지만 이정도인줄은 정말 몰랐네요.. 젠장..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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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zzang
내일은 악어이빨로 커피내기 할까? 오늘 커피는 잘 마셨다. 사다리게임은 정말 공평한거 같지! -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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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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